천리 서희스타힐스(상세) : 동탄신도시와 5분대 거리, 용인테크노밸리, 일진산업단지의 프리미엄 기대, 합리적인 저렴한 분양가

동탄신도시와 불과 5분대 거리에 최적의 입지, 특화 설계, 합리적인 저렴한 분양가, 산업단지 인근 중소형 아파트,

서희건설의 용인 천리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지역주택조합 대표 건설사로 손꼽히는 서희건설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천리 800번지 일원에 신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천리 서희스타힐스’를 공급합니다.

동탄신도시와 불과 5분대 거리에 위치하여 동탄신도시 개발이익은 물론 한창 공사중인 용인테크노밸리, 일진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로 인하여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예상되며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지역 내 일반 아파트와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단지별로 특화된 컨셉으로 설계되었고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한 직주근접형 단지로 설계된 850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단지는 지상 17~32층, 8개 동, 전용면적 59㎡와 84㎡, 총 850가구 규모로 조성되었고 현재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496-1번지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 대상 선착순 동, 호수 지정을 진행 중입니다.

분양시장에서 산업단지 인근 중소형 아파트들은 소위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웁니다. 비즈니스 및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주거편의성이 뛰어난데다 산업단지 근로자와 관계자 등 배후수요가 풍부해 높은 임대수익과 환금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임대수익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오피스텔과 달리 아파트는 월세수익에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어 ‘일거양득’을 노린 투자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부동산114의 아파트 월세동향 자료에 따르면 소형 아파트의 연간 임대수익률은 연 4%를 웃돌고 있습니다. 경기지역에서 전용 60㎡이하와 전용 60~85㎡이하 임대수익률은 각각 4.57%, 4.15%로 4%대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월세수익률만 놓고 보면 오피스텔 평균보다는 낮은 편이지만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과 달리 소형아파트의 경우 시세차익까지 가능한 장점이 있어 한 번의 투자로 두 가지 이득이 가능합니다.
부동산 114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전용 60㎡이하, 60~85㎡이하의 경우 지난 2년 동안(2014년 12월~2016년 12월) 17.99%, 11.83% 올랐습니다.

단지 인근에는 약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는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 ‘용인테크노밸리’가 2018년 완공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천리 서희스타힐스는 용인테크노밸리를 차량으로 2분 이내에 오갈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반산업단지 근로자와 테크노밸리내 약 400여 기업이 입주하면 7천여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미래가치가 높은 알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편리하고 빠른 교통망까지 조성되어 있습니다. 동탄신도시와 연계된 동탄 프리미엄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입니다.
추후 동탄2신도시 방면의 국지도 84호선과 삼가~대촌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 등이 줄줄이 신설되면 용인시내는 물론 전국 각지로 통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완성됩니다.
특히 국지도 84호선이 개통되면 동탄2신도시가 차량 5분대 거리로 가까워져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동탄2신도시에 조성되는 각종 인프라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이밖에 용인시청, 이마트 용인점, 용인시립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차량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생활이 편리하며, 뒷굴산, 골안산, 고산골, 덕성천 등에 둘러싸여 주거쾌적성도 뛰어납니다.

 

천리 서희스타힐스

 

 

 

동탄신도시와 불과 5분대 거리에 최적의 입지, 특화 설계, 합리적인 저렴한 분양가, 산업단지 인근 중소형 아파트,
서희건설의 용인 천리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지역주택조합 대표 건설사로 손꼽히는 서희건설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천리 800번지 일원에 신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천리 서희스타힐스’를 공급합니다.

동탄신도시와 불과 5분대 거리에 위치하여 동탄신도시 개발이익은 물론 한창 공사중인 용인테크노밸리, 일진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로 인하여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예상되며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지역 내 일반 아파트와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단지별로 특화된 컨셉으로 설계되었고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한 직주근접형 단지로 설계된 850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단지는 지상 17~32층, 8개 동, 전용면적 59㎡와 84㎡, 총 850가구 규모로 조성되었고 현재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496-1번지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 대상 선착순 동, 호수 지정을 진행 중입니다.

[매매 건물]의정부 상가주택

 

 

게시일: 2015. 8. 4.

의정부 코너 상가주택

http://www.rtomato.com/goods/goodsVie…

의정부시 용현동 경전철 역 인근의 코너자리 상가주택으로
앞의 이면도로가 넓어 본 건물로의 접근성이 매우 좋고 코너건물이라는 장점으로 상가임차인들에게 강한 홍보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곳
현재 공실 없이 만실이며 1층 2층 은 상가 3층 4층은 각각 투룸 쓰리룸으로 임대중
현재 매매가 기준으로 6%…

 

건대 풀옵션원룸 500/40만원

업로드된 날짜: 2010. 6. 27.

1. 매물종류 : 건대원룸 월세

2. 거래금액 : 보증금500만원 월세 40만원, 2층

3. 난방방식 : 도시가스 개별난방

4. 매물위치 : 건대역 2분거리

5. 옵션사항 : 냉장고,가스렌지,세탁기,에어컨

6. 입주가능일 : 리모델링 공사중 약1주일후 예상

7. 문의처 : 조은공인중개사사무소 461 – 5989, 010 – 6722 – 8780

* 시세보다 저렴합니다.

* 분리형 원룸은 아니지만 분리형 분위기가 납니다.

* 건대역에서 약 2~3분거리로 위치가 좋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힐링힐 캠핑펜션의 봄’

게시일: 2016. 4. 15.

지난 가을 찾았던 ‘힐링힐 캠핑펜션’
봄이 되니 지천에 꽃이 피고 잎은 예쁜 초록으로 변합니다.
사시사철 변화가 있는곳입니다.
하늘에서 바라 본 풍경을 남겨 봅니다.
힐링힐 캠핑펜션에 대한 정보도 나눠 드립니다.

——
70여동의 캠핑이 가능한 오토캠핑장과 3개동 10여개의 펜션..
그리고 주변에 산양삼을 재배하기에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어서 보안이 ‘철투철미’ 합니다.
천주교 성지인 천진암, 경안천 습지공원등 주변 관광지가 가깝습니다.
가족과 함께 찾아 보세요!!

– 전화번호 : 031-763-7000
– 주소 :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원당리 315-15 (입구에서 전화를 해야 자동문이 열려 입장이 가능)
– 블로그 글 : http://blog.naver.com/gjcityi/1201937…

“대지소유자 80% 동의하면 재건축 가능”

“대지소유자 80% 동의하면 재건축 가능”

국토부, 재건축 절차 간소화 관련 시행령 입법예고

앞으로 일정 조건을 갖춘 노후 건축물 대지소유자 80% 동의만으로도 재건축이 가능하고 인접대지 간에는 결합건축을 통해 탄력적으로 용적률을 조정할 수 있게 된다. 또한 30㎡ 이하 소규모 부동산중개소·금융업소 등이 전용주거지역 내 들어설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건축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6월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법예고 되는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건축법 개정에 따른 하위 규정이 마련돼 부유식 건축물에 대한 특례사항을 구체화했다. 공유수면 위에 인공대지를 설치하고 건축하는 부유식 건축물에 대해는 대지와 도로 접도 기준 등 부유식 건축물에 적용이 어려운 기준은 배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지소유자 80%이상 동의로 재건축이 가능한 기준을 마련했다. 건축 시 대지 전부에 대한 소유권리가 확보돼야 하나 ‘건축물설비나 지붕·벽 등의 노후화나 손상으로 기능유지가 곤란한 경우’ 등은 공유자 80%이상 동의로 재건축이 가능토록 했다.

건축물 복수용도 인정 범위도 마련돼, 법령과 입지기준 등에 적합한 경우 같은 건축물에서 복수용도는 성격이 유사한 같은 용도시설군(9개) 내에서 가능하되 다른 용도시설군과의 복수용도는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아 허용토록 했다.

결합건축 절차 및 관리 기준을 마련해 결합건축 지역을 상업지역 등 외에 건축협정구역, 특별건축구역 등으로 확대하고 결합대상 2개의 대지는 100m이내면서 건축 여건이 유사한 동일 지역에서 가능하며, 조정하고자 하는 용적률이 20/100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되는 용적률의 적합성 등을 검토하도록 했다.

결합건축이란 대지별로 적용되는 용적률 기준을 건축주간 자율협의를 통해 대지 간 조정할 수 있는 제도다.

아울러 건축위원회 심의결과 등이 법령 등에 위반되거나 부당한 경우에 국토부장관 및 시·도지사가 심의결과의 취소·변경 등의 시정조치를 할 수 있는 절차를 정했다.

소규모 건축물 안전강화를 위해 건설업 면허 없이 시공 가능한 건축물(661㎡이하 다가구주택 및 다중주택, 495㎡이하의 일반건축물)이나 30가구 이하 공동주택은 감리자를 허가권자가 지정하도록 했고, 국토부장관 및 허가권자는 공공기관 등에 건축자제 제조현장 점검업무를 위임하게 할 수 있으며 위법사실이 확인된 경우 공사 중단 및 해당 자재 사용중단이나 영업정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국민불편 해소 및 투자활성화를 위한 규제도 개선됐다.

주민밀착형 소규모 사무소 창업지원 일환으로 부동산중개소, 금융업소등은 주거생활 필요 시설임에도 규모에 관계없이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분류돼 주거지역 입지제한 등의 불편이 있어 30㎡이하 소규모는 제1종근생시설로 포함해 앞으로는 전용주거지역 또는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점포형주택에 주민밀착형 시설의 입지로 소규모 창업이 가능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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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부분 건축물은 장애인용 승강기 등 설치 면적을 제외하고 있으나, 일부 용도만 면적에 포함해 형평성 문제가 있어 면적 제외 대상을 모든 건축물로 확대키로 했다.다중주택 규모 기준도 주택부분을 기준으로 산정(주택부분 면적 330㎡ 이하, 주택 층수 3개층 이하)하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는 “이번 건축법령 개정으로 건축투자 창출 등 경제적 효과 이외에도 국민불편 건축규제 개선으로 건축행정 서비스도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즉시 시행되나 부유식 건축기준, 복수용도 및 결합건축 관련 기준은 오는 7월 20일부터, 소규모 건축물 감리자 지정 및 건축자재 현장점검 기준 등은 8월 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부 누리집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에서 볼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우편, 팩스 또는 국토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16.04.22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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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이상 신축 건축물 내진설계 의무화된다

2층 이상 신축 건축물 내진설계 의무화된다

범정부 차원 ‘지진방재 개선대책’ 발표

진도 4 이상 지역에 긴급재난문자…조기경보 시간 ‘50초→10초’ 단축

앞으로 신규건축물의 내진설계 의무 대상이 3층 이상에서 2층 이상으로 확대된다.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시 재산세·취득세 감면대상도 건축당시 내진설계 의무대상이 아닌 기존 건축물 전체로 늘린다.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9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진방재 개선대책’을 확정했다.

이번 ‘지진방재 개선대책’은 실제 상황에서 작동하는 지진방재체계 구축을 목표로 예산소요 사업은 합리적인 투자방향을 설정해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가시적 성과 달성이 가능한 매뉴얼 및 대응체계는 조속히 시행한다는 방향 하에 마련됐다.

대책은 ▲대국민 신속한 전파체계 구축 ▲시설물 내진대책 강화 ▲대응체계 강화 및 교육·훈련 확대 ▲과학적 지진대비 인프라 확충 등 주요 전략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개선대책에 따라 국내 뿐 아니라 국외지진 발생시 진도 4 이상 감지되는 지역 주민에게 지진 발생상황과 사후적 행동요령 등을 담은 긴급재난문자(CBS)를 제공한다.

이는 지난달 일본 구마모토 지진발생 시 부산, 경남 등 일부지역에서 진동을 감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국민 알림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반영한 것이다.

재난자막방송도 현재 규모 3.5이상의 지진에 한해 실시하고 있으나 일반 국민이 진동을 감지할 수 있는 규모 3.0의 지진까지 확대한다.

아울러 지진시 발생위치 및 규모 등 단순 정보만을 제공하던 것을 2018년부터는 지역별 진도까지 발표하기로 했다.

지진발생 시 긴급대응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측망을 현행 200곳에서 2020년까지 314곳으로 늘리며 분석기술을 개발해 지진 조기경보에 걸리는 시간을 현행 50초에서 2020년까지 10초로 줄일 방침이다.

또 개선대책에 따라 저층의 건축물이 지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점을 반영, 신규건축물의 내진설계 대상을 현행 3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 이상에서 2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 이상으로 확대한다.

민간건축물 내진보강시 재산세·취득세 감면대상을 현행 연면적 500㎡ 미만 1~2층 건축물에서 건축당시 내진설계 의무대상이 아닌 기존 건축물 전체로 확대하며 건폐율 및 용적률도 완화할 계획이다.

또 내진설계 의무대상이 아닌 신규 건축물이 지진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를 30% 할인하고 기존 건축물의 내진보강시에도 20%까지 지진보험료를 할인해주기로 했다.

건축물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건축물 대장 및 부동산 중개물 확인서 등에 내진성능 확보여부를 표시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공공시설물은 내진보강 2단계(2016~2020년) 계획에 따라 현재 40.9%인 내진율을 2020년까지 49.4%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되 시설물 중요도와 지역별 지진위험성 등을 고려해 병원, 소방관서, 학교 등을 우선순위로 추진한다.

또 현행 31종의 시설물별로 서로 다른 내진설계기준이 적용되고 있는 것을 개선해 ‘공통 적용기준’을 제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진발생시 낙하, 전도 등으로 2차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유리, 조명기구, 승강기 등의 비구조체에 대한 내진설계기준도 새롭게 마련할 계획이다.

지진대피시설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올해 연말까지 실시해 재난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안전처, 관계부처,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훈련도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실시한다.

유치원 및 초·중·고 학생의 지진대피 훈련 및 재난교육 지원을 위해 ‘학교안전관리사’ 국가 자격제도를 신설하고, 초등학생용 ’안전한 생활‘ 교과서도 개발한다.

이와 함께 지진발생시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지진가속도 계측기 설치대상을 현재 672개소에서 814개소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개선대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진·화산재해대책법’ 등 법률 개정사항은 20대 국회 개원 즉시 논의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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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과/국민안전처 지진방재과 044-201-3755/204-5690

2016.05.27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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